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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선수로는 20년 만에 올림픽 단식 4강에 오른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3일 열리는 여자 단식 동메달전에서 다시 한번 한일전을 치릅니다

     

     

     

     

     

     

    신유빈
    신유빈

     

     

     

     

     

     

     

     

    신유빈 프로필

     

     

    출생 2004년 7월 5일, 경기도 수원시
    학력 군포화산초등학교, 청명중학교
    신체 169cm, 61kg
    소속 대한항공 여자 탁구단, 규슈 아스티다
    가족 아버지 신수현, 어머니 홍미선, 언니 신수정
    랭킹 세계 8위, 여자 복식 세계 1위

     

     

     

     

     

     

     

     

     

    신유빈신유빈신유빈
    신유빈

     

     

     

     

    파리올림픽 탁구 일정

     

    신유빈의 여자 단식 동메달 결정전은 8월3일 밤 8시 30분에 열립니다

     

     

     

     

     

     

    신유빈신유빈신유빈
    신유빈

     

    실시간 시청하기

     

    경기시청은 각 방송사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탁구신동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에 이어 파리 올림픽을 통해 ‘복식 천재’로 거듭난 신유빈은 ‘탁구 신동’으로 일찌감치 이름을 알린 스타입니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탁구 클럽에서 채를 잡기 시작한 신유빈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전국 대회에서 대학생 언니를 4대0으로 완파하며 화제가 됐었습니다.

     

    최연소 국가대표(2019년 만 14세 11개월)와 올림픽 탁구 최연소 출전 선수(2021년 도쿄올림픽)까지 승승장구 해왔습니다.


     

    “밥보다 탁구가 좋아”…‘꼬마 신동’ 신유빈 과거 방송 재조명

    밥보다 탁구가 좋아꼬마 신동 신유빈 과거 방송 재조명

    www.chosun.com

     

    시련

    시련도 있었습니다. 신유빈은 오른손 부상 피로골절로 핀을 박고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탁구를 못 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불안했지만 회복을 기원하는 팬들의 응원에 마음을 다잡았다고 합니다.

     

    신유빈신유빈신유빈
    신유빈

     

    긴 재활을 거쳐 다시 탁구대에 선 신유빈은 작년 더반 세계선수권에서 전지희와 짝을 이뤄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이어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전지희와 호흡을 맞춰 여자 복식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 여자 탁구가 중국의 메달 독식을 깨고 21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캐낸 금맥이었습니다.

     

     

    신유빈은 아시안게임 출전 종목에서 모두 입상(금1·동3)하며 한국 탁구의 대들보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습니다.

    혼합복식에서 메달 결실을 이룬 신유빈은 이제 여자 단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합니다.

     

    신유빈신유빈신유빈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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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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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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